AI와 만들고, 대화창에 묻히고.
진짜 AI 중심 워크스페이스.
지금까지 없던 방식으로 함께 일해요.
회원님과 동료, 그리고 이미 쓰고 있는 AI가 함께 일하는 하나의 워크스페이스예요. 설정할 것은 없고, 모든 변경에는 사람이든 AI든 만든 주체의 이름이 남아요.
Work in any AI. It lands in your workspace, signed.
이제 진짜 일은 AI와 하죠 — 나만 볼 수 있는 창 안에서요.
초안도, 결정도, 분석도 — 실제 생각은 AI 대화창에서 이뤄져요. 그리고 사라지죠. 스크롤에 밀려 다음 주면 찾을 수 없고, 정작 그 일이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보이지 않아요.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려면 여전히 복사해서 붙여넣어야 해요. AI와 일을 끝내고 나면, 문서로, 스레드로, 메일로 매번 손수 옮기게 되죠.
“제가 AI와 팀 사이의 사람 클립보드인 셈이에요.”
그렇다면, 이게 그 해결책이에요.
워크스페이스에 들어 있는 것
- Chat
- Slides
- Blogger
- Images
- Text
- Files
- Agents
- Reach
- Supervisor
전용 앱, 함께 쓰는 파일 시스템,
그리고 AI와 함께 만드는 문서.
아래 모든 것이 워크스페이스에 기본으로 들어 있어요. AI를 연결하면 같은 앱에서, 같은 파일 위에서, 자기 이름으로 일해요.
내 파일 위에서 소리 내어 생각해요.
워크스페이스에 발을 붙인 대화예요. 이름을 붙인 에이전트와, 일에 맞는 엔진으로 이야기해요. 그리고 그 결과는 스크롤에 묻히지 않아요. 답변이 실제 파일로 남아 회원님과 팀이 찾을 수 있는 곳에 저장돼요.
Lisa
Critic · GPT-5 · now
Thinker
GPT-5 · 1d
Mara
Direct chat · 3d
Lisa
Critic · GPT-5
Does the pricing section still hold up against our latest numbers?
The retention claim was stale — your metrics file says 3×, not 2.4×. I tightened the section and saved it.
직접도, AI와도 — 슬라이드를 다듬어요.
캔버스에서 바로 편집하거나, 안에 있는 채팅에 요청하면 답변이 곧 눈앞의 덱을 고치는 편집이 돼요. 둘 다 똑같이 서명된 하나의 수정본으로 남아서, 덱이 자기 역사를 품고 있어요. 누가 무엇을 왜 바꿨는지까지요.
Traction
Model
The ask
Traction
2.4× retention vs. baseline
Lead this slide with the strongest number.
Done — pulled “3× retention” from your metrics file.
r7 current · saved as a revision
하나의 공용 파일 시스템, 모든 변경에 서명이 남아요.
회원님도, 동료도, 연결한 모든 AI도 같은 곳에 써요. 모든 쓰기에는 이름이 남고 — 회원님, 동료, ChatGPT — 모든 버전이 보관되며, 어떤 파일이든 수정본 단위로 되짚어 갈 수 있어요.
바로 쓸 수 있는 에이전트가 있어요.
앱마다 전담 동료가 함께 와요. 덱과 문서를 맡는 에디터, 이미지를 만드는 디자이너, 바깥에 내보낼 글을 쓰는 블로거처럼요. 누구에게든 파일을 최신으로 유지해 달라고 맡기면 회원님이 정한 계약대로 일해요. 회원님 파일 위에서 회원님으로 일하고, 모든 편집이 회원님 이름으로 남아 파일 기록에 보관돼요. 첫 순간부터 일이 있는 자리에서 만나요.
Editor
Writes with you — decks and documents.
In Slides, Text
Designer
Makes images.
In Images
Blogger
Writes posts for readers outside the workspace.
In Blogger
Nobody yet — you’ll be able to add your own here later.
Your agents work on your files, as you — every edit they make is attributed to you and kept in the file's history.
모든 변경에 만든 주체의 이름이 남아요.
화요일엔 회원님, 목요일엔 에이전트, 금요일엔 Claude. 파일 하나에 작성자는 셋이지만, 어느 줄이든 누가 언제 왜 썼는지 되짚어 갈 수 있어요.
한 회사의 도구는 구조적으로 이 그림을 그릴 수 없어요. 자기 자신만 볼 수 있으니까요. 회원님도, 동료도, AI도 각자 자기 일에 이름을 남기는 공용 워크스페이스만이 전체 이야기를 담을 수 있어요.
모든 버전에 작성자가 있어요.
모든 변경에 서명과 날짜가 남아요. 한 줄에 마우스를 올리면 누가 언제 무엇을 바꿨는지 보여요. 회원님일 수도, AI일 수도, 에이전트일 수도 있고요.
단순 저장 연결로는 보여줄 수 없는 것
AI는 바뀌어요. 기록은 그러면 안 되고요.
몇 달마다 새 모델이 나오고, 매번 더 좋아져요. 남는 것은 그중 하나가 아니라 일의 서명된 기록이에요. 무엇을 정했고, 무엇을 바로잡았고, 누가 무엇을 했는지. 그걸 회원님 것인 한곳에 모아 두면 새 모델이 나올 때마다 워크스페이스의 가치는 떨어지는 게 아니라 올라가요. 90일이 지나면, 다른 곳에서 다시 시작한다는 건 맨바닥에서 시작한다는 뜻이에요.
처음부터 작동해요. AI를 연결하면 서명된 첫 파일이 남고, 워크스페이스가 이미 움직이기 시작해요.
블랙박스가 아니라, 함께 쓰는 워크스페이스예요.
회원님의 파일은 학습 데이터가 되지 않아요. 저희도 쓰지 않고, 저희가 호출하는 모델도 기본적으로 쓰지 않아요. AI에게 일을 맡기면 그 일에 필요한 파일이 해당 제공사로 가고, 저희가 보낼 수 있는 제공사는 모두 밝혀 둬요.
여기서는 무엇도 시간이 지났다고 스스로 사라지지 않아요. 모든 변경에는 만든 주체의 이름이 남고, 모든 버전이 보관되며, 워크스페이스 전체를 오프라인에서 열어볼 수 있는 git 저장소로 내보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