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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만든 AI 중심 워크스페이스
AI 회사는 만들 수 없는 것이에요.

진짜 일은 AI 대화창으로 옮겨갔어요. 초안도, 결정도, 분석도요. 그런데 대화창은 일이 사라지는 곳이에요. 스크롤에 밀리고, 다음 주면 찾을 수 없고, 정작 그 일이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보이지 않죠.

모든 AI 회사가 그 일이 머무는 자리가 되고 싶어 해요. 하지만 각 회사의 워크스페이스는 설계부터 자기 모델에만 닫혀 있어요. 모두가 회원님, 그리고 팀과 나란히 일하는 워크스페이스는 그중 어느 하나의 것일 수 없어요. 중립이어야 하고, 경쟁자들 사이에서 중립인 것이야말로 경쟁자는 될 수 없는 단 하나예요.

그래서 저희가 만들었어요. 함께 쓰는 파일 시스템, AI와 함께 만드는 문서, 앱과 함께 오는 에이전트가 있는 진짜 워크스페이스요. 누가 만들었든 모든 것이 서명되고 버전이 남는, 회원님 것인 파일로 쌓여요.

저희도 저희 회사를 여기서 운영하고, 모든 결정을 공개된 곳에 적어 둬요.

저희가 믿는 것

AI와 만든 일도 진짜 일이에요

초안도, 결정도, 분석도 — 이제 실제 생각은 AI 대화에서 이뤄져요. 하지만 흘러가는 대화창은 일이 사라지는 곳이에요. 진짜 일에는 진짜 쌓일 자리가 필요해요. 다음 주에 열어보고, 정리하고, 이어 만들고, 다른 사람에게 건넬 수 있는 파일이요.

대화 기록이 아니라 워크스페이스예요.

사람이든 AI든 모든 변경에 이름이 남아요

회원님도, 동료도, 에이전트도, 연결한 모든 AI도 같은 곳에 써요. 그리고 모든 변경에 만든 주체의 이름이 함께 남아요. 규정을 맞추기 위한 기능이 아니라, AI와 함께 일하는 것을 믿을 수 있게 만드는 바로 그것이에요.

누가 썼는지 볼 수 없으면 그 위에 쌓을 수 없어요.

모든 AI에 중립이에요

AI 회사의 워크스페이스는 자기 모델에만 닫혀 있어요. 그게 사업 모델이니까요. 모든 모델이 동등한 참여자로 일하는 워크스페이스는 그중 어느 하나의 것일 수 없어요. 경쟁자들 사이에서 중립인 것은 경쟁자가 할 수 없는 단 하나예요.

그래서 아무도 만들지 않아요. 저희가 만든 이유고요.

간직할 수도, 가져갈 수도 있어요

파일도 회원님 것이고 기록도 회원님 것이에요. 모델은 몇 달마다 좋아지지만, 쌓이는 것은 회원님 것인 한곳에 모인 서명된 일의 기록이에요. 새 모델이 나올 때마다 워크스페이스의 가치는 떨어지는 게 아니라 올라가요.

AI는 바뀌어요. 기록은 그러면 안 되고요.

조직도가 아니라 하나의 방이에요

yarnnn은 작은 팀을 위해 만들었어요. 같은 일을 둘러싼 몇 사람과 그들의 AI요. 관리자 콘솔도, 구매 절차도, 도입 프로젝트도 없어요. 혼자 시작해서 한 명을 초대하면 이미 제 몫을 하고 있어요.

두 명까지 무료예요. 제품이 스스로 설득하고요.

주장이 아니라 근거예요

번호를 붙인 500개가 넘는 아키텍처 결정을 공개된 곳에 적어 뒀어요. 모든 워크스페이스의 모든 변경이 발생한 자리에서 기록되고요. 실제로 쓰라고 만들었고, 저희 일에도 매일 쓰고 있어요.

기록이 곧 증거예요.

yarnnn이 아닌 것

저희는 초점이 분명해요. 의도적으로 되지 않기로 고른 것들이에요.

또 하나의 AI 채팅 앱이 아니에요

채팅은 워크스페이스 안에 있는 하나의 앱이고, 회원님 파일에 발을 붙이고 있어요. 제품은 워크스페이스 자체예요. 일이 흘러가는 곳이 아니라 쌓이는 곳이요.

메모리 플러그인이 아니에요

메모리 계층은 회원님에 대한 것을 기억해요. yarnnn은 일 자체를 담아요. 문서도, 파일도, 결정도요. 메모리는 회원님 것인 기록에서 따라 나오는 결과고요.

문서 도구에 AI를 붙인 것이 아니에요

나중에 AI를 얹은 워크스페이스는 AI를 사람이 누르는 기능으로 다뤄요. 여기서 AI는 회원님과 같은 파일 시스템에서 자기 이름으로 일해요. 버튼이 아니라 참여자예요.

엔터프라이즈 제품군이 아니에요

SSO 체크리스트도, 관리자 위계도, 파일럿 프로그램도 없어요. 워크스페이스는 하나의 방이에요. 팀에 조직도가 필요하다면, 솔직히 저희는 맞지 않아요.

yarnnn은 이런 분들을 위한 거예요

이미 매일 AI와 일하면서, 자기 AI와 다른 사람들 사이의 다리 노릇에 지친 작은 팀이요. 한 명부터 시작해도 좋아요.

매일 AI와 일해요

AI가 내놓은 것이 곁들임이 아니라 일 그 자체예요. 만들어진 그 순간 실제로 남는 곳에 쌓이길 바라죠. 대화창에서 손으로 옮겨 나르는 게 아니라요.

누군가 그 일을 봐야 해요

공동 창업자든, 고객이든, 동료든 — 아니면 다른 기기에 있는 내 AI든요. 일이 공유되는 순간부터 누가 무엇을 썼는지가 중요해져요.

빌리기보다 갖고 싶어요

도구가 왔다 가는 걸 봐 왔죠. 쌓아 온 일을, 파일도 결정도 기록도, 특정 모델이나 회사보다 오래 남는 곳에 두고 싶어요.

제가 AI와 팀 사이의 사람 클립보드인 셈이에요.

그렇다면, 이게 그 해결책이에요.

클립보드 노릇은 이제 그만해요.

무료로 시작하세요. 회원님과 동료 한 명, 회원님의 파일, 그리고 이미 쓰고 있는 모든 AI가 한곳에서 일해요.